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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무 前동아일보 논설위원 임승준자유언론상 받아
업데이트
2009-09-22 03:09
2009년 9월 22일 03시 09분
입력
2009-06-23 02:58
2009년 6월 23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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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언론인회(회장 조창화)와 임승준자유언론상기금(이사장 손장순)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여영무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논설·논평 부문·사진)과 김태훈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대우(문학취재 부문)에게 제4회 임승준자유언론상을 수여했다. 상금은 각 500만 원, 300만 원이다.
유덕영 기자 fire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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