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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화학사고예방 분과 함병호-권혁면 씨 부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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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3:08
2009년 9월 23일 13시 08분
입력
2008-12-19 03:00
2008년 12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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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분과의 부의장직을 함께 맡았다. 노동부는 지난달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제18차 OECD 화학사고예방분과 실무그룹 회의에서 함병호 사무관과 한국산업안전공단 권혁면 전문기술실장이 공동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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