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5-03 03:012006년 5월 3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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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스 대사는 뉴질랜드가 세계 최초로 여성에게 참정권을 부여한 나라일 뿐 아니라 지금도 총리와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 국가의 주요 직책을 모두 여성이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4월 방한했던 실비아 카트라이트(64) 뉴질랜드 총독도 여성.
이진 기자 lee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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