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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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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은 27일 충북 단양군 구인사에서 제76차 정기 종의회를 열어 김도용(金道勇) 종정이 지명한 정산 스님에 대한 총무원장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정산 스님은 1969년 천태종 중흥조인 상월 대조사를 은사로 득도했으며 총무원 재무부장과 사회부장, 부원장 등을 거쳐 종의회 의장 등을 맡아 왔다.
윤정국 문화전문기자 jky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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