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홍씨 본보에 장학금

  • 입력 2005년 5월 26일 03시 21분


경기 성남시 분당에 사는 독자 이의홍(李義弘·사진) 씨가 전직 초등학교 교사로 지난달 작고한 부인 김옥순(金鈺淳) 씨를 추모하는 뜻에서 불우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00만 원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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