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태고종 17세 종정 혜초스님
업데이트
2009-10-04 13:21
2009년 10월 4일 13시 21분
입력
2004-06-14 19:00
2004년 6월 14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불교 태고종 제17세 종정에 혜초(慧草·72) 스님이 14일 추대됐다. 혜초 스님은 1945년 진주 청곡사(靑谷寺)에서 청봉(靑峰) 화상을 은사로 득도했으며 56년 해인대(현 경남대) 종교학과, 60년 일본 임제대(현 화원대) 선학과를 졸업한 뒤 태고종 사회부장, 부원장, 총무원장 등을 역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9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10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9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10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남 계룡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긴급체포
李 “폴란드 신공항 사업 韓 참여 요청” 방산 이어 인프라 협력 확대
[광화문에서/최예나]무조건 금지한 영어유치원… 부작용 살피고 대안 마련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