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友會 16일 송년의 밤

입력 2003-12-16 19:11수정 2009-09-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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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전직 사우들의 모임인 동우회(東友會)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21층 강당에서 열렸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동수(李東洙) 동우회장을 비롯해 이동욱(李東旭) 전 동아일보 회장 등 300여명의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석해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동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우회가 회사와 전현직 사우들의 도움으로 굳건한 모습으로 성장했다”며 “동우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회사와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손효림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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