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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 유공자 포상…19일 세종문화회관서
업데이트
2009-09-25 13:03
2009년 9월 25일 13시 03분
입력
1998-05-18 20:06
1998년 5월 18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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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33회 발명의 날 기념 전국발명진흥대회를 갖고 발명진흥 및 특허기술개발 유공자에게 상을 준다.최고상인 은탑산업훈장 수상자로는 LG종합기술원의 유태경(劉泰京)부장과 현대자동차의 박병재(朴炳載)사장이 선정됐으며 동탑산업훈장은 ㈜새한의 임대우(任大羽)이사와 명신특허법률사무소 김명신(金明信)소장이 받는다.
〈박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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