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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한반도 평화를 수호하는 감시자
동아일보
입력
2012-10-25 03:00
2012년 10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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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Peace Eye)’ 도입 사업의 마지막 항공기인 4호기가 24일 공군에 인도됐다. 피스아이의 전력화가 완료됨에 따라 한반도 전역의 공중과 해상 표적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가 구축됐다. ‘평화를 수호하는 감시자’라는 이름처럼 피스아이가 완벽한 경계로 한반도 평화를 확고히 지켜주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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