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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인천 상륙
업데이트
2009-09-22 13:08
2009년 9월 22일 13시 08분
입력
2009-04-16 02:58
2009년 4월 16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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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스의 존 체임버스 회장이 5년간 20억 달러를 투자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지능형 도시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다른 도시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난 교육, 교통, 에너지 환경을 만들겠다는 것. 경영자로서 그의 역량이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활짝 꽃피기를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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