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별똥별 보며 새해소원 비세요”…‘10월 블루문’ 2020년 우주쇼 미리보니
뉴스1
업데이트
2019-12-28 08:33
2019년 12월 28일 08시 33분
입력
2019-12-28 08:31
2019년 12월 28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분의자리’ 유성우 © News1
반영월식, 부분일식, 목성과 토성의 20년만의 대결합, 10월 블루문 등 오는 2020년에도 매달 특별한 천문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다.
27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한국에서 두 번의 반영월식과 한 번의 부분일식을 비롯 3대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다.
지구의 반그림자에 달의 일부가 가려지는 반영월식은 내년 1월과 6월, 11월에 볼 수 있다. 첫 반영월식은 1월11일 오전 2시5분에 시작해 4시10분 최대에 이르러 6시14분에 종료된다.
다음 6월6일 반영월식은 오전 2시43분에 시작해 4시25분에 최대로 가린다. 이날 달이 5시22분에 지므로 종료시점은 관측할 수 없다.
11월 30일에는 반영월식이 시작된 채로 오후 5시13분 달이 떠올라 오후 5시42분 최대에 이르고 오후 8시55분에 끝난다.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은 2020년 전세계 두 번 있지만, 12월 개기일식(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린 상태)은 우리나라에서 관측할 수 없다.
대신 6월21일 금환일식(달이 태양의 가장자리만 남기고 가린 상태)을 부분일식으로만 볼 수 있다. 이번 부분일식은 서울 기준 오후 3시53분에 시작돼 오후 5시2분에 최대에 이르러 오후 6시4분에 종료된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도 주요 천문현상’ © 뉴스1
한반도의 다음 개기일식은 오는 2035년 9월2일 오전 9시40분경 북한 평양 지역과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다.
아울러 3대 유성우라 불리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 ‘8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도 예년처럼 볼 수 있다.
한가위가 있는 내년 10월은 보름달이 두번 뜨는 ‘블루문’이 펼쳐진다. 10월1일 한가위 보름달은 서울 기준 오후 6시20분에 뜬다.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도 보름달이 뜬다. 양력으로 한달내 보름달이 두번 뜨는 것을 서양에서는 블루문이라 부른다.
천문연 관계자는 “사분의자리유성우는 1월4일 밤 12시를 넘어 5일 새벽에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가장 좋은 시간대인 8월12일 오후 10시경에 달이 뜨지 않아 관측하기 좋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14일 아침에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지만 그날 밤 달이 그믐이라 관측하기에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7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8
李, 싱가포르 총리에게 “제가 낚시를” 언급 이유는…
9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10
자기 결정권 없는 콧줄 영양공급 [횡설수설/우경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7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8
李, 싱가포르 총리에게 “제가 낚시를” 언급 이유는…
9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10
자기 결정권 없는 콧줄 영양공급 [횡설수설/우경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T 정재헌 “초심 찾고 AI로 대전환”…MWC 첫 공식 석상에서 AI 혁신 골든타임 강조
세계 주요 상장사의 ‘큰손’… ‘ETF 제국’ 블랙록 수장[이준일의 세상을 바꾼 금융인들]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