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진핑, “중국 어느 한곳이라도 나누려했다간 온몸이 박살날 것”
뉴시스
입력
2019-10-13 19:54
2019년 10월 13일 1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13일 네팔 방문 중 연설을 통해 중국을 분열시키려는 어떤 시도도 박살나고 말 것이라고 신화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5개월째에 드는 홍콩 반중 시위 및 미국 등 국제사회의 신장위구르 지역 무슬림 탄압 비판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시진핑 주석은 “중국을 한 지역이라도 조각내려고 시도하는 자는 그 누구든 간에 온 몸이 바스러지고 뼈가 뭉개지는 것으로 끝을 볼 것”이라고 네팔의 샤르마 올리 총리와의 회동에서 말했다.
신화 통신과 관영 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어 “중국을 나눠보려는 이런 시도를 지원하는 외부 세력에게 중국 인민들은 몽상에서 깨라고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전날 중국 지도자로서는 22년 만에 처음으로 네팔을 찾아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
홍콩에서는 6월9일부터 시작된 친민주주의 시위가 4개월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다. 참여 시민 수는 줄어들었지만 5일의 복명시위 금지법에도 젊은 시위대는 진압 경찰과 폭력적인 대치를 이어갔다.
6월29일 오사카 G20 정상회의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홍콩 문제를 거론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는 말이 있었으나 시위가 격화되자 홍콩 시위 진압 중 “나쁜” 일이 발생하면 중국과 협상하는 것이 어렵게 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미국 정부는 지난주 무슬림 소수계 박해를 주도하고 이를 돕는 기술을 지원한 행정기관 및 기술기업 28곳을 수출 제한의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李 “임기초 보고서는 현상진단…‘어쩌란 말이냐’ 반려”
황혼이혼 증가에…배우자 연금 나눠받는‘분할연금’ 수급자 10만 명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