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회 토론회 난입’ 한유총 전 임원진, 고발 1년 만에 檢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19-10-11 22:53
2019년 10월 11일 22시 53분
입력
2019-10-11 22:14
2019년 10월 11일 2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치하는엄마들 소속 회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특수공무집행방해죄 검찰 고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10.30/뉴스1 © News1
유치원 비리 근절 토론회를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전 임원진이 검찰에 넘겨졌다.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11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고 있는 한유총 전 임원 4명을 지난달 2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교육부 공동주최로 열린 토론회장에 몰려와 참석자들을 향해 욕설과 야유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같은 달 서울중앙지검에 한유총과 소속 회원들을 특수공무집행방해와 특수주거침입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찍힌 영상을 보고 명백하게 공무를 방해한 사람들을 특정해 수사했다”며 “단순 동조한 사람이 아니고 직접 욕설을 하고 몸싸움을 한 사람 8명을 특정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8명 중에서 혐의가 확실한 전 임원 4명을 분석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나머지 전 임원 4명은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허정]대미투자특별법에 중소기업의 자리는 있는가
우크라, 러 위성통신센터 드론 공습… 공항 4곳 한때 폐쇄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