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폼페이오, 12~14일 방러…푸틴·라브로프와 회담
뉴시스
입력
2019-05-10 23:35
2019년 5월 10일 2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2~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와 소치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예방한다고 타스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통신은 미 국무부 발표를 인용해 이처럼 전했다. 미 국무부는 성명에서 “폼페이오 장관이 14일 소치에서 라브로프 장관과 푸틴 대통령을 만나 양국 및 다자간 광범위한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3일에는 모스크바에서 주러 미국대사관을 방문하고, 미국 기업인들 및 학생들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
앞서 러시아 외무부는 지난 8일 성명을 통해 라브로프 장관과 폼페이오 장관이 양국 관계를 비롯해 베네수엘라 및 시리아, 우크라이나 등의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의선, 연초부터 中→美→인도 광폭 행보… 미래 먹거리 구상 차원
[만화 그리는 의사들]〈391〉혐오중독
㈜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인적분할… 3세 승계구도 가시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