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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한국당, 장외투쟁 대신 석고대죄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19-04-20 14:05
2019년 4월 20일 14시 05분
입력
2019-04-20 14:03
2019년 4월 20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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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목소리 듣고 있다면 국회 돌아와야”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 © News1
자유한국당이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을 규탄하기 위해 대규모 장외투쟁에 나서는 데 대해 정의당이 20일 “장외투쟁이 아니라 국민에게 석고대죄할 때”라고 밝혔다.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한국당이 최근 ‘5·18 망언’ 의원들에 면죄부를 준 데 대해 국민 비판이 높다”며 “이러한 국민 목소리를 듣고 있다면 국회로 돌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한국당을 겨냥 “5·18 망언‘ 의원들에게 징계가 아닌 격려를 하고 있는데, 징계·장외투쟁 모두 쇼에 불과하다”며 “올해 들어 식물국회를 만들고 있는 만큼, 이젠 민생정치를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비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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