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공항 출국 태국인 여성 가방서 실탄 발견…“남편 것” 주장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08 23:07
2018년 11월 8일 23시 07분
입력
2018-11-08 23:05
2018년 11월 8일 2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려던 20대 태국인 여성의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인천공항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25일 오후 6시20분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보안검색대에서 검색을 받던 태국인 여성의 가방에서 실탄 5발이 보안검색요원에 의해 발견됐다.
다행히 실탄은 즉시 출동한 폭발물처리반(EOD)과 인천공항경찰단에 의해 수거됐다.
그러나 성형관광을 목적으로 국내에 들어왔다고 밝힌 태국인 여성은 지난달 21일 입국 당시에도 실탄을 소지했지만 보안당국이 실탄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 여성은 조사에서 “가방에 실탄이 있는지 몰랐고 남편이 현지 경찰이라 실탄 주인은 남편일지도 모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실탄을 경찰에 반납하고 태국으로 출국 했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 “국내 입국시 위탁수하물의 경우 X-Ray를 통해 판독하지만 기내용 가방에 대해서는 무작위로 단속하기 때문에 적발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출국 공항에서 테러물품들을 단속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