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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현 “22개월 된 딸, 순댓국 너무 잘 먹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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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22:33
2018년 10월 28일 22시 33분
입력
2018-10-28 22:30
2018년 10월 28일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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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김준현이 22개월 딸의 먹성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MC 신동엽은 생후 22개월이 된 개그맨 김준현의 딸이 순댓국을 잘 먹는다고 귀띔했다.
김준현은 “딸이 순댓국을 꿀떡꿀떡 잘 먹는다. 좋아하는 내장 곰탕집에 얘기해서 (건더기를) 잘게 썰어서 주면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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