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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심야 수영장 데이트?…한혜진 “♥hm” 수영복 인증샷에 ‘들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3 11:19
2018년 8월 13일 11시 19분
입력
2018-08-13 11:17
2018년 8월 13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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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35)이 심야 수영장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12일 밤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night♥hm”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원피스 수영복 차림의 한혜진이 수영장에서 환상적인 뒤태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많은 누리꾼들이 한혜진의 몸매에 감탄한 가운데, 한혜진이 쓴 ‘♥hm’이라는 문구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hm’이 남자친구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41)의 이니셜이 아니냐며, 두 사람이 심야 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것 같다고 추측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그분이랑 가신 건가요?”, “결혼하세요~ 꼭!”, “현무오빠 부러워요 유후!”, “누가봐도 현무 ㅎㅎㅎ 얼른 두 분 결혼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한혜진과 전현무는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종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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