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CJ, 주주가치 제고 위해 4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7-05 17:52
2018년 7월 5일 17시 52분
입력
2018-07-05 17:46
2018년 7월 5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J주식회사가 5일 오후 열린 이사회에서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00억원 규모 자사 보통주 매입을 의결했다.
매입 예정인 자사주는 28만777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약 1%에 해당하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매입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CJ주식회사는 유가 증권 시장을 통해 자사주를 직접 취득할 예정이며, 3개월 이내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CJ주식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지난 2007년 지주회사로 전환한 이후 처음이다. CJ주식회사는 2017사업연도 배당금을 전년 보다 7% 상승한 주당 1450원으로 책정했으며, 배당 성향은 70%였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