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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제천서 포착…민주당 이후삼 후보 지원사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6 15:54
2018년 5월 26일 15시 54분
입력
2018-05-26 15:51
2018년 5월 26일 15시 5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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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주당 추미애 대표 페이스북 캡처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26일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모습을 비췄다.
강금실 전 장관은 이날 오후 6·13 국회의원 제천·단양 재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이후삼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후삼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강금실 전 장관은 함께 참석한 민주당 추미애 대표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악수를 나눴다.
한편, 충북 제천시·단양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민주당 이후삼 후보를 비롯, 한국당 엄태영 후보, 바른미래당 이찬구 후보 등 3명이 등록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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