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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다솜 보고 말 더듬어…박나래 반응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6 10:39
2018년 5월 26일 10시 39분
입력
2018-05-26 10:36
2018년 5월 26일 10시 3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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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씨스타 출신 다솜을 보고 말을 더듬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기안84는 2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할 다솜과 만났다.
이날 스튜디오에 다솜이 등장하자, 이시언은 “기안84가 다솜 들어오자마자 ‘엄청 예쁘시다’고 했다”고 폭로하며 “왜 혼잣말을 그렇게 크게 하느냐”고 놀렸다. 이에 기안84는 “지금 속마음이 튀어나왔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다솜은 ‘나 혼자 산다’ 멤버들 앞에서 드라마 속 연기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다솜은 연기를 위해 기안84에게 자신의 이름을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기안84는 부끄러워하면서 “저.. 아.. 다솜 씨.. 다..”라고 말을 더듬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박나래는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왜 (상황극에) 썸을 타려고 해 진짜”라고 발끈해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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