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고노 외무상 “풍계리 행사, 쇼로 끝나선 안돼…비핵화 발걸음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4 15:06
2018년 5월 24일 15시 06분
입력
2018-05-24 14:41
2018년 5월 24일 14시 4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고노 다로 외무상. 청와대사진기자단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식이 24일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가 쇼로 끝나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24일(한국시간) 일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한 뒤 이같이 말하며 “비핵화를 향한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을 언급한 것 대해서는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회담을 할 의미가 없다”며 “북한이 (비핵화에 대한) 명확한 약속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지의 뜻를 내비췄다.
이어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북일간에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선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또한 고노 외무상과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북한이 핵무기를 포함해 모든 대량파괴무기와 탄도미사일을 완전히 폐기하도록 요구해 구체적인 행동을 이끌어내자는 방침에 합의했다.
고노 외무상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일본과 미국 사이의 역할에 대해 깊은 논의를 했다”며 “북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에 대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CVID)의 구체적인 방법과 관련해 일본과 미국 사이 생각의 차이는 없다”고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상환자 8주 넘겨 치료땐 車보험 심의…나이롱 환자 막는다
1분기 서울 분양 9969채…공급 가뭄 속 시장 관심 집중
행정통합 속도전 속 ‘교육감 직선제’ 논의…깜깜이 선거 손보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