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쯔위 ‘인생샷‘ 남긴 이정진 “남자는 안 찍는다”…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4 11:52
2018년 5월 24일 11시 52분
입력
2018-05-24 11:45
2018년 5월 24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배우 이정진(40)이 자신만의 사진 철학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정진을 비롯해 배우 김성령, 방송인 이상민, 가수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뿐 아니라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진은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사진을 찍어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진은 “원래는 좀 어려운 국가에 가서 그 쪽의 사진을 찍어서 개인 전시회를 했는데, JYP엔터인먼트 소속되어 있을 때 연예인들과 같이 컬래버레이션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 해서 패션화보 등을 찍었다”며 ”그런데 쯔위랑 수지를 찍은 것만 다 아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계속 다른 걸그룹들의 사진 의뢰가 들어온다. 다 여자 연예인들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자 안 찍는다”며 “찍어본 적은 있는데, 사진을 찍을 때는 잠깐이다. 그런데 후반 작업할 때 큰 모니터로 (남자)얼굴을 이틀 보면…”이라며 고개를 내저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이정진은 “제가 배우다 보니 배우 선생님들의 사진을 걸고 싶다”며 “이순재 선생님과 같은 연기를 오래하셨던 분들을 담고 싶다”며 사진작가로서의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이정진은 여자친구인 이유애린의 사진도 찍어줬냐는 물음에 “찍어줬다”며 “사진은 사심이 있어야 잘 나온다”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상직 내정의혹’ 文정부 조현옥 前수석, 1심 무죄
트럼프 광폭 행보로 ‘셀 아메리카’ 우려…환율 1420원대로 급락
‘대장동 닮은꼴’ 위례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