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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스킨십”…이병헌♥이민정, 달달한 부부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1 17:18
2018년 5월 11일 17시 18분
입력
2018-05-11 17:11
2018년 5월 11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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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11일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성사진 아닙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서수경과 한 남성이 골프장에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민정은 이병헌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특히 사진 속 이민정과 이병헌의 압도적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에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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