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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콩쿠르 예비심사… 9개국 42명 통과
동아일보
입력
2017-12-30 03:00
2017년 12월 30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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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동아일보 사옥에서 열린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예비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이 지원자들의 DVD 영상을 보고 있다. 이날 1차 예선에 참가할 9개국 42명이 가려졌다. 왼쪽부터 피호영, 이미경, 이성주, 유시연, 웨인 린.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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