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 차예련, 근황 보니…“2세 기대되는 꽃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4 18:01
2017년 12월 4일 18시 01분
입력
2017-12-04 14:50
2017년 12월 4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차예련이 임신했다고 밝힌 가운데, 그의 근황이 화제다.
차예련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예련은 회색 폴라티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높은 콧대를 자랑하며 우월한 옆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차예련이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차예련 소속사 측은 이날 차예련이 현재 임신 초기로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예련은 주상욱과 지난해 3월 종영한 MBC \'화려한 유혹\'에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5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3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4
[속보]한미외교 ”원자력·핵잠·조선 협력“…관세 언급은 없어
5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6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9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10
[단독]‘쉬었음’ 청년 작년 71만명… 대졸 이상이 절반, 3년새 9%P 늘어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3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4
[속보]한미외교 ”원자력·핵잠·조선 협력“…관세 언급은 없어
5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6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9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10
[단독]‘쉬었음’ 청년 작년 71만명… 대졸 이상이 절반, 3년새 9%P 늘어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제재에도 ‘아이템 뽑기’ 확률 속이는 게임사… 2년새 2720건 적발
[글로벌 현장을 가다/황인찬]약탈 유산 전시 日 국립박물관… 외국인 요금 2∼3배 인상 차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