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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서민정, 뉴욕 자택 보니 “깔끔하고 모던…군더더기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4 14:59
2017년 12월 4일 14시 59분
입력
2017-12-04 14:42
2017년 12월 4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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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방인’ 서민정 집
사진=‘이방인’ 서민정 집
배우 서민정이 ‘이방인’에서 가족과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은 2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어퍼 이스트 사이드(Upper East Side)에 위치한 서민정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는 가수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영화감독 우디 알렌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민정의 집은 깔끔하고 모던한 가구들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서민정은 ‘뉴욕으로 떠난 이유’에 대해 “남편만 믿고 뉴욕행을 결심했다”며 “공부나 일, 사랑 등으로 인해 타향살이하는 사람들에게 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서민정은 2007년 재미교포 2세이자 치과의사인 안상훈 씨와 결혼했다. 안 씨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8년 딸 예진 양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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