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쿠싱증후군’ 이은하, 전성기 땐 “수려한 몸매와 현란할이만큼 섹시” 칭찬 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1 13:18
2017년 12월 1일 13시 18분
입력
2017-12-01 12:07
2017년 12월 1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0~80년대를 주름잡았던 가수 이은하(56)가 몰라보게 살이 찐 외모로 TV에 등장해 “쿠싱증후군 때문”이라고 털어 놓아 안타까움을 샀다. 이은하는 미녀가수로 분류하긴 어렵지만 과거 전성기 땐 건강미를 뽐내던 가수 였기 때문.
1980년 주간경향은 ‘쑥빠진 몸매에 섹시한 매너가…’라는 제목으로 “수려한 몸매와 현란할이만큼 섹시한 스테이지 매너로 기존 가요계에 도전장을 낸 신예가수 이은하 양(19)”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당시 가창력에 이은하가 있었다면, 미모로는 혜은이가 항상 비교대상으로 따라 붙어, 외모에 있어서 손해를 본 측면이 있다.
이은하를 기억하는 한 팬은 “1982년에 이은하가 가장 예뻤던 것 같다. 70년대엔 어려서 그랬고 80년대엔 정말 피어나는 미모에 파워 풀한 가창력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블로그에 썼다.
이은하는 한 때 날씬한 몸매로 모 제약회사 다이어트 약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아코디언 연주자였던 아버지를 따라 13세 때부터 가수의 길을 걸은 이은하는 9년 연속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히트곡으로는 최진사댁 셋째딸 (1973년)이 있다.
이은하는 지난달 30일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해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히며 “쿠싱 증후군은 손은 날씬하고 다리, 배, 광대뼈 주위에 살이 찐다. 내 예전 사진하고 보면 얼굴이 지금...약간 좀 어떤 분하고 비슷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나더러 사람들이 ‘보톡스를 많이 맞았냐?’고 묻더라. 아니, 얼굴이 이렇게 커졌는데 보톡스까지 맞으면 안 되지“라며 “어떻게 보면 공인인데, 뚱뚱한 모습으로 비춰지는 자체가 죄송하다는 생각도 든다”고 토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2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6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7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2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6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7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관세로 美 급파된 조현·여한구 ‘빈손 귀국’…한반도 문제도 온도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