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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은평 등에 첫눈 관측…공식 첫눈 기록 안되는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2:47
2017년 11월 15일 12시 47분
입력
2017-11-15 12:40
2017년 11월 15일 12시 4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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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경기 북부 일대에서 첫눈을 맞았다는 소식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일부 지역에서도 첫눈이 관측된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 전후로 북한산, 성북 정릉동, 강북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눈이 내렸다. 오전 10시10분께는 서울 은평구에서 눈이 내렸다는 제보가 기상청으로 접수되기도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낮은 서울 강북, 경기 일부 지역에 약한 눈이 내렸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눈은 공식적인 \'첫눈\'으로는 기록되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서울 종로구 송월동에 있는 서울기상관측소에서 관측되는 값을 기준으로 공식적인 서울의 첫눈을 기록한다.
서울에 첫눈이 공식 기록되는 시기는 평균적으로 11월21일 전후다. 지난해에는 11월26일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
동아닷컴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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