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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측 “전소미·김소혜와 미성년자 음주 의혹? 사실 무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8 14:59
2017년 10월 8일 14시 59분
입력
2017-10-08 14:58
2017년 10월 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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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최유정 측이 음주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유정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8일 다수 매체에 "사진의 배경이 된 최유정의 집에는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다 함께 있었다"라며 "문제가 된 술병은 어른들이 마시던 것으로, 세 사람이 술을 마셨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소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유정, 김소혜와 함께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세 사람 모두 활짝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그런데 전소미 뒤에 소주, 와인 등의 술병이 포착되면서 ‘미성년자 음주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전소미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전소미는 2001년생, 최유정과 김소혜는 1999년 생으로 모두 미성년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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