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혜 9월 결혼②] ‘9월의 신부’ 이지혜는 왜 제주에서 결혼할까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11 07:00
2017년 7월 11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이지혜. 사진제공|SBS
연상의 세무법인 대표와 9월19일 결혼하는 이지혜는 예식장소를 제주도로 택했다.
이지혜는 이날 예비신랑과 함께 양가 가족과 소수의 최측근만을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연예계 ‘스몰 웨딩’의 행렬에 그 역시 동참하게 되는 셈이다.
그렇다면 이지혜는 왜 제주도를 미래를 꿈꾸는 첫 무대로 삼았을까.
결혼 소식을 전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지혜는 평소 꾸밈없는 작은 결혼식을 꿈꿔왔다.
비록 제주에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세간의 시선을 덜 받는 공간이고 예식일 역시 평일인데다, 신랑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소박하게 일궈가려는 그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또 이지혜가 예비신랑과 사랑을 쌓는 동안 신앙을 권유할 만큼 평소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생활해왔다는 점에서 검약을 미덕으로 삼는 종교적 의지도 있었을 거라고 관계자들은 전하고 있다.
이지혜는 최근 몇 년 사이 연예계에 자리 잡은, 조용하고 경건한 ‘스몰 웨딩’을 꿈꾸는 신부로서 작은 소망을 이루는 셈이기도 하다.
이지혜는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사랑을 키운 끝에 ‘작은 결혼식’을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대구시장-김부겸, 계양을-송영길, 연수갑-김남준?”[정치를 부탁해]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만원 줬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겸직
설연휴 마지막날 유튜브 먹통…美-英-印서도 30만건 장애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