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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 2’ 워너원 탈락 김종현·김사무엘, SNS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7 11:08
2017년 6월 17일 11시 08분
입력
2017-06-17 10:49
2017년 6월 17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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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종현·김사무엘/‘프로듀스101 시즌2’ 홈페이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국민 프로듀서가 직접 뽑은 그룹 워너원(Wanna One) 멤버로 발탁되지 못한 김종현과 김사무엘이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멤버 11인이 밝혀졌다. 마지막 방송은 남아있는 20명의 연습생과 소속사 대표급 임원들이 자리한 채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데뷔 멤버는 사전투표 점수와 문자 투표를 합산해 최종 발탁됐다.
1등은 강다니엘에게 돌아갔고, 2등 마루기획 박지훈, 3등 브랜뉴뮤직 이대휘, 4등 개인연습생 김재환, 5등 판타지오 옹성우, 6등 브랜뉴뮤직 박우진, 7등 큐브 라이관린, 8등 MMO 윤지성, 9등 플레디스 황민현, 10등 C9 배진영, 11등 아더앤에이블 하성운으로 결정됐다.
워너원 합류 가능성이 높았던 그룹 뉴이스트의 리더 김종현은 파이널 순위 13위에 그쳐 아쉽게도 탈락했다.
김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것들을 얻어가는 좋은 추억이었어요. 최고다 부기단(팬덤 명)”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종현과 함께 상위권에서 활약해 온 김사무엘도 탈락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원펀치 김사무엘은 6월 17일 트위터를 통해 “프로듀스101 시즌2 막을 내리며, 그동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 많은 노고와 수고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사무엘을 향한 무한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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