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이수련 “아랍 왕세자 수행원이 프로포즈…‘2번째 부인’ 되달라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5 09:33
2017년 6월 15일 09시 33분
입력
2017-06-15 09:19
2017년 6월 15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택시’ 이수련
배우 이수련이 아랍에미리트 왕세자의 수행원에게 청혼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여성 1호 청와대 경호원’ 출신 이수련은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아랍에미리트 왕세자가 한국에 왔을 때 경호를 했었는데, 그 때 왕세자 수행원이 결혼하자고 제게 프로포즈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두 번째 부인이 되달라고 하더라”라며 “그때 저는 장난인 줄 알았다. 그런데 선배들이 저한테 ‘수련아 그냥 결혼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되는 국가다.
또 이수련은 “지금도 연락을 한다. 몇 년 전에 두바이 놀러 가서 만났었다”며 “또 결혼하자고 하더라. 그런데 이번엔 4번째 결혼이라더라. 4번째니까 망설여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련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여성 1호 청와대 경호원으로 복무했다.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인 그는 특전사·공수부대·해병대 훈련을 마스터했으며, 연세대 국제안보학 석사 및 창의공학 최고위 과정을 거친 ‘뇌섹녀’다.
그러나 그는 2013년 경호원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했으며, 드라마 ‘피노키오’, ‘칠전팔기 구해라’, ‘갑동이’, ‘화려한 유혹’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이수련은 드라마 ‘대박’에서는 기생으로, ‘THE K2’에서는 여성 경호원으로, ‘가화만사성’에서는 아나운서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배역을 소화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도로 본적 옮긴 일본인 ‘112명’…20년만에 4.3배 증가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