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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아랍 만수르가”…최민수♥강주은, 여전한 부부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4 10:34
2017년 6월 4일 10시 34분
입력
2017-06-04 10:29
2017년 6월 4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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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인스타그램
배우 최민수와 부인 강주은이 다정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강주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민수 어디 갔지? 내 뒤에 아랍 만수르 백작이 앉아있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민수와 강주은은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최민수는 심플한 블랙재킷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프렌치 시크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날렵한 턱선에 덮인 턱수염과 가지런한 콧수염이 눈길을 끌었다.
또 강주은과 최민수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민수 진짜 잘생겼다", "아내와 있을 때 최민수 표정이 가장 좋아 보인다", "빨리 연기해주세요", "카리스마가 넘쳐", "서로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진짜 멋있다", "유럽 남자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민수는 오는 7월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제)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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