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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한채영 “‘언니쓰’ 뮤비 찍을 돈 구하러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6 08:42
2017년 4월 26일 08시 42분
입력
2017-04-26 08:39
2017년 4월 26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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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1대 100’
배우 한채영이 ‘1대 100’ 출연 이유로 “상금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채영은 25일 KBS2 ‘1대 1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언니쓰’의 신곡 뮤직비디오 찍을 돈을 구하러 나왔다”며 “우리는 1등을 해서 꼭 상금을 받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한채영은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걸그룹 ‘언니쓰’ 멤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언니쓰 멤버들이 즐기고 오라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채영은 예능 출연에 대해 “처음에는 힘들었다.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게 부담스러웠고 항상 긴장하고 있었다”며 “이제는 입 벌리고 자는 것, 민낯 등 다 보여준다. 마음이 편하다”고 털어놨다.
KBS2 ‘1대 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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