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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어깨 베고 누워 순결함과 성숙미 동시에… “이 부부 달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8 14:22
2017년 3월 18일 14시 22분
입력
2017-03-18 14:18
2017년 3월 18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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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어깨 베고 누워 순결함과 성숙미 동시에… “이 부부 달달해”
국내 최고의 ‘비주얼 커플’ 비-김태희 부부의 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18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금 가장 행복한 \'부부\' 김태희 & 비와 함께 했다"며 "더없이 사랑스러운 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전날 비-김태희 부부의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비의 왼쪽 어깨를 베고 누운 새 신부 김태희의 꿈꾸는 듯한 표정이 인상적. 순백의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김태희는 순결한 신부와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동시에 뿜어낸ㄷ.
두 사람은 부부가 함께한 첫 화보 촬영에 대해 "같이 하는 촬영이라 신선하고 설렜다고 신혼 부부 다운 깨소금 발언을 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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