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예지 “비키니, 안 입어” 왜?…서예지 SNS 들어가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9 18:00
2017년 3월 9일 18시 00분
입력
2017-03-05 13:47
2017년 3월 5일 13시 4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서예지 인스타
배우 서예지가 4일 ‘아는 형님’에서 비키니를 안 입는다고 털어놓으면서 그녀의 과거 사진도 재조명 받았다.
서예지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예지는 해변임에도 불구, 비키니를 안 입고 있다.
서예지는 4일 ‘아는 형님’에서 비키니를 입지 않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서예지는 “수영장에 가자는 할머니의 말에 ‘비키니 수영복이 없다’고 하자 할머니는 서랍에서 속옷 몇 벌을 꺼내며 비키니라고 속였다”면서 “그 말을 믿고 속옷만 입은 채 수영장에 갔더니 스페인 남자들이 우르르 몰려와 나를 놀렸다”고 말했다.
이어 서예지는 “그 때 할머니는 내 모습을 보고 웃으면서 즐거워하셨다”면서 “그때부터 비키니 입는 것에 대한 충격이 생겨 안 입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5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6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7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5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6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7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찰로 머리 탈까 걱정”…日배구선수 ‘납작 사과’ 화제
[단독]통일교 간부 “2022년 민주당 대선캠프 측과 해외 기반 구축 위해 접촉”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