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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엠브릿지 상가 ‘엠브릿지 W몰’ 사업설명회 종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1-29 14:14
2016년 11월 29일 14시 14분
입력
2016-11-29 10:44
2016년 11월 29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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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 ‘세종 엠브릿지’가 ‘엠브릿지 W몰’ 사업 설명회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휴가건설에 따르면 세종시 1-5생활권 P1블록 C30과 C31에 분양 중인 세종 엠브릿지 상가는 세종시에서 정부세종청사와 방축천, 주거단지를 모두 지척에 두고 있다.
현재 정부세종청사에는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이전해 있다. 상시 근무 공무원만 약 1만4000명이고, 일일 청사방문 예상인구는 6만명으로 파악되는 등 유동인구가 많다.
여기에 세종 엠브릿지는 대형 유통 아울렛인 W몰이 전체 상가를 위탁·운영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사업자 측의 설명. 특히 ‘메가박스’ 영화관이 입점을 확정했고, ‘W몰’까지 가세하면서 방문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보고 있다.
단지는 전체면적 7만4257㎡로 이 중 C30은 지하 6층~지상 11층, C31은 지하 5층~지상 11층으로 지어진다. 내부는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있는 복합상가로 구성된다.
도보 2분 거리에 BRT정류장이 위치하고 제1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KTX 오송역, 정안~세종시간 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484-12번지에 위치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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