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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멀티에셋자산운용 경영-마케팅 분리 남기천-이철성 대표이사 각각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16-10-15 03:00
2016년 10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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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에셋자산운용은 운용부문 대표에 남기천 현 대표(52)를, 경영관리-마케팅부문 대표에 이철성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1부문 대표(50)를 각각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남 대표는 대우증권 런던현지법인장 등을 지냈고, 이 대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대표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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