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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레드벨벳 아이린 고교동창 “다른 학교 남학생들 찾아오고 그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8 20:55
2016년 9월 8일 20시 55분
입력
2016-09-08 20:50
2016년 9월 8일 2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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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에 출연한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미모가 학창시절부터 유명했다는 청취자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한동근과 걸그룹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의 동창들은 학창시절 아이린을 본 목격담을 하나 둘 보내왔다.
아이린의 한 고등학교 후배는 "아이린이 고등학교 때 엄청 유명했다. 아이린을 보려고 다른 학교 남학생들이 찾아오고 그랬다"고 증언했다.
이어지는 외모 칭찬에 아이린은 수줍은 목소리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한동근 역시 아이린의 외모에 "정말 너무 예쁘시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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