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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총기난사 공방 치열, 트럼프 “테러 관련국 이민 금지” vs 클린턴 “총기 규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4 09:30
2016년 6월 14일 09시 30분
입력
2016-06-14 09:18
2016년 6월 14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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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럼프 / 클린턴 트위터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인 플로리다 주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사건 발생 후 미국 민주·공화 양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AFP 통신 등의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는 이날 뉴햄프셔에서 열린 국가안보 연설에서 "내가 당선되면 미국, 유럽 또는 우리 동맹국에 대해 테러를 벌였다는 입증된 역사가 있는 지역으로부터의 (미국에 대한) 이주를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랜도 총격테러범인 오마르 마틴을 언급, "이런 잔인한 살인자와 똑같은 사고력을 지닌 수천명, 수만명의 사람들이 계속 우리 나라에 들어오게 놔둘 수는 없다"며 시리아 난민 수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럼프는 전날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과격 이슬람 테러리즘’이란 말을 언급하지 않는다면 수치심을 느끼고 즉각 사임해야 한다”고 공세를 퍼부었으며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 우리가 더욱 위험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힐러리 클린턴은 이번 사건에 대해 “총기 규제가 느슨해 벌어진 일”이라며 지지층인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를 위로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총기 소유보다 급진 이슬람 성향이 이번 사건의 근본 문제라는 트럼프의 지적과 상반된 시각을 드러낸 것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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