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영남 대작은 관행” 해석에도 여론 반응 차가운 이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9 09:44
2016년 5월 19일 09시 44분
입력
2016-05-19 09:36
2016년 5월 19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가수 조영남의 그림 대작(代作)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문제가 있다·없다’ 여부를 떠나 여론의 반응은 차가운 편이다.
콘셉트 이행을 다른 화가에게 맡기기도 하는 미술계의 관행에 따라 조영남에게 대작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해석이 있으나 조영남의 경우 연예인아티스트라는 특수한 경우가 맞물려 대중적 반감이 거세다.
작품성을 떠나 연예인 조영남이 그렸다는 이유로 많은 돈을 주고 그림을 산 사람도 있을 텐데, 이마저 대작의 관행을 따른다면 너무 무임승차 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 트위터리안은 “조영남 식으로 하면, 시인이 되고 싶은 유명 연예인이 편당 10만원 씩 돈을 주고 시를 써서 시집을 내면 그 연예인은 유명한 시인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름만 빌려주고 책을 낸 연예인들이 대필 논란에 휩싸인 사례는 여러 번 있었다.
또 다른 트위터리안은 “유명인이 되라. 그리고 똥을 싸라. 사람들이 그 똥을 살 것이다”라고 비꼬았다.
“조영남의 아이디어로 무명 화가가 그린 그림이란 걸 사람들이 알았으면 과연 샀을까?”라고 의문점을 던지는 네티즌도 있다..
또 “연예인들의 취미 활동이 맨바닥에 헤딩하는 순수 예술인들을 배고프게 만든다”며 연예인이 작가 활동을 하는 것 자체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많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2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3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4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5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8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9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4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연두색 저고리 입고 등장한 김혜경 여사…“예쁘시다”
8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9
2037년에 의사 최대 4800명 부족…年 700~800명 늘려야
10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2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3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4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5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8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9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4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연두색 저고리 입고 등장한 김혜경 여사…“예쁘시다”
8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9
2037년에 의사 최대 4800명 부족…年 700~800명 늘려야
10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