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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이광수에 미안한 마음 전하다 끝내 눈물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7 16:35
2016년 4월 17일 16시 35분
입력
2016-04-17 16:33
2016년 4월 17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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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런닝맨’ 멤버들이 6년 만에 최초로 서로의 진심을 주고받는 자리를 마련한다.
17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미안하다 사랑한다 특집 제1탄 - 런닝맨 A/S’편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그간 서로에 털어놓지 못했던 마음을 전한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하얀 방, 포장마차, 캠핑카 안에서 마주 앉아 그간 털어놓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조심스레 털어놨다.
처음으로 단 둘이 마주 앉은 런닝맨 멤버들은 어색한 분위기에 몸 둘 바를 몰랐지만, 곧 숨겨왔던 진심을 진지하게 꺼냈다는 후문이다.
김종국은 유재석에게 무겁게 자리한 역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광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송지효는 끝내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이 털어놓은 속내는 17일 오후 6시 25분 방송하는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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