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진아, ‘음악중심 500회 특집’ 대미 장식…후배 ★과 ‘다정샷’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6 17:31
2016년 4월 16일 17시 31분
입력
2016-04-16 17:28
2016년 4월 16일 17시 2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음악중심 500회 특집 캡처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후배 가수들과 ‘음악중심 500회 특집’ 대미를 장식했다.
16일 오후 블락비 지코와 엑소 찬열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 태진아는 신곡 ‘자식걱정’과 ‘진진자라’를 열창하며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이날 태진아는 특유의 구수한 음색으로 ‘자식걱정’을 열창했다. 그는 트로트의 대부답게 흥을 전해 듣는 이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이어진 ‘진진자라’ 무대가 이날 ‘음악중심 500회 특집’의 백미였다. 태진아는 후배 가수들과 다함께 ‘진진자라’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태진아는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다수의 후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허물없는 선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인증 사진들을 살펴보면 ‘음악중심’ 진행을 맡은 엑소 찬열부터 데뷔 무대를 치른 NCT U, 에이핑크와의 사진은 물론이고 시크릿 전효성, 씨엔블루와는 사인 CD를 들고 다정함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태진아는 새 앨범 ‘꽃씨’의 타이틀곡 ‘자식걱정’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자식걱정’은 이루가 작사하고 태진아가 작곡을 맡은 곡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2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6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7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8
[단독]경찰 ‘강선우, 김경에 쇼핑백 받을때 1억 담긴 것 알았다’ 판단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2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6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7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8
[단독]경찰 ‘강선우, 김경에 쇼핑백 받을때 1억 담긴 것 알았다’ 판단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무인기 北침투’ 관련 현역 장교 3명 피의자 입건
20대 주식계좌 65% ‘해외주식-ETF’… “美증시 공격적 투자”
李 “현재 입법 속도로 변화 대처 어려워” 2주새 3차례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