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어느새 ‘대륙의 여신’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16 09:00
2016년 4월 16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 동아닷컴DB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에서 인기가 치솟으며 ‘대륙의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윤아의 첫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이 3일 전국시청률 1.73%으로 동시간대 위성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13일엔 중국 52개 도시에서 모두 1%가 넘는 시청률을 나타내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에 윤아는 현지 차기작을 결정하고, 인기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는 한 달 만에 다시 출연하는 등 새로운 ‘여신 탄생’의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14일 중국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새 중국 드라마 ‘삼도’에 출연하기로 했다. ‘삼도’는 40부작으로 5월 촬영을 시작한다. 내년 중 후난위성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첫 드라마인 후난위성TV 사극 ‘무신 조자룡’이 방송된 후 윤아에 대한 현지 인기가 급격히 오르고 있어 새 드라마 ‘삼도’를 통해 더욱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윤아는 ‘무신 조자룡’에 앞서 출연한 후난위성TV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방송된 윤아의 ‘쾌락대본영’ 출연분 시청률이 2%가 넘는 등 반응이 뜨거웠고, 제작진은 이에 다시 윤아를 초대해 19일 녹화하기로 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해 송중기가 가장 인기 높은 한류스타로 꼽히지만, 윤아가 송중기를 제치고 인기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기관 브이링크에이지가 12일 집계한 스타 매체지수 순위에서 윤아는 9.1125로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독주했던 송중기는 9.0775를 기록하며 2위로 물러났다.
윤아는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 팔로어는 200만명이 넘고, 포털사이트 바이두에 개설한 팬카페 회원수는 100만 명이 넘는다.
‘무신 조자룡’ 방영과 함께 공개된 동명의 온라인 게임 CF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중국 연예관계자는 “윤아는 현재 전지현, 송혜교에 비견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소녀시대로서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었고, 여기에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예쁜 외모와 매력이 중국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말했다.
윤아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서 통역 없이 진행자들과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중국어 실력을 갖춘 것도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10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정부차원 첫 유감 표명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10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정부차원 첫 유감 표명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현재 입법 속도로 변화 대처 어려워” 2주새 3차례 질타
챗GPT로 한달 만에 11kg 뺐다…“7300만원 시계 걸고 폭풍 감량”
구글지도-온플법 등 테이블에… 美 ‘비관세장벽 압박’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