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상이몽 차오루, 살짝 흘러 내린 옷 입고 ‘찰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3 10:43
2016년 2월 23일 10시 43분
입력
2016-02-23 10:42
2016년 2월 23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상이몽 차오루. 사진=차오루 (자료:bnt)
동상이몽 차오루, 살짝 흘러 내린 옷 입고 ‘찰칵’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한 차오루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차오루는 과거 뷰티 매거진 bnt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아찔한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차오루는 잠옷을 연상하게 하며 옷을 흘러내린채 혀를 살짝 내밀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오루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했다.
이날 차오루는 “요즘 주 5일로 일하는 쇼핑몰도 많다”며“주말은 장사하지 말아라. 어차피 투자하는 게 없으니 잃을 게 뭐가 있냐”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이에 장동민은 “저러니 서른 되도록 돈 못 벌지”라고 돌직구를 던져 또 한 차례 웃음을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계파 갈등속… 李, 문재인과 내달 1일 靑 오찬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미친 사람” 트럼프, ‘전쟁권한 제한’ 공화당 의원에 격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