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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 '장수상회' 안방 찾는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9 10:21
2016년 2월 9일 10시 21분
입력
2016-02-09 10:07
2016년 2월 9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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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수상회(자료:동아일보db)
설 특선영화 '장수상회'가 안방 극장을 찾는다.
SBS는 9일 오전 9시 10분 설 특선 영화 장수상회(감독 강제규)를 편성했다.
장수상회는 70살 연애초보 '성칠'과 그의 마음을 뒤흔든 꽃집 여인 '금님'을 주인공으로 첫사랑보다 서툴고, 첫 고백보다 설레고, 첫 데이트보다 떨리는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4월 개봉한 장수상회는 116만 관객을 동원해 관심을 끌었다.
장수상회에는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등이 출연했다.
특히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찬열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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