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장님이 보고 있다’ 이특 “아이돌들 연애 여부, 눈빛으로 알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7 15:43
2016년 2월 7일 15시 43분
입력
2016-02-07 15:42
2016년 2월 7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장님이 보고있다 이특
사진=SBS 사장님이 보고있다 캡처
‘사장님이 보고 있다’ 이특 “아이돌들 연애 여부, 눈빛으로 알아”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아이돌의 연애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한 SBS 설 예능 특집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생존쇼 사장님이 보고있다(이하 사장님이 보고있다)’에서는 연예 기획사 사장님 15명과 소속 아이돌 125명이 출연해 최강 아이돌을 선발했다.
이날 이특은 “오늘 아이돌들이 연애를 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돌들 간의 연애를 판별하는 기준에 대해 “눈빛으로 확인 가능하다. 눈이 한 쪽으로 계속 돌아간다. 오른쪽 왼쪽 다 봐도 눈빛이 티가 난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10
‘내란 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10
‘내란 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 꿈보다 점수가 더 궁금한 부모… 초등생 30.5% “매일 성적 얘기”
68조 ‘유리지갑’ 근소세로 채운 나라곳간
“사회 불만”…오피스텔 자기 방에 불지르고 도주한 5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