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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10주차, 인터뷰 자리에 경호원 대동한 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3:09
2015년 7월 23일 13시 09분
입력
2015-07-22 21:54
2015년 7월 22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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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전지현 임신 10주차, 인터뷰 자리에 경호원 대동한 이유 알고보니…
전지현 임신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전지현은 임신 10주차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배우와 소속사는 이 기쁜 소식을 알려야 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지만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을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암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전지현 씨 역시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 20일 ‘암살’을 홍보하기 위해 가진 인터뷰 자리에 경호원들을 대동하고 등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연예인이 인터뷰 자리에 참석할 때 경호원을 대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지현의 임신이 알려지며 임신 초기의 안전을 위해서였을 것으로 풀이된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 씨의 아들인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전지현 임신.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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