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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조이, “소심한 성격 같다”멤버들의 육성재 평가에 “내 남편 욕하지 마”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1 15:48
2015년 6월 21일 15시 48분
입력
2015-06-20 16:55
2015년 6월 20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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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육성재 조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조이, “소심한 성격 같다”멤버들의 육성재 평가에 “내 남편 욕하지 마” 발끈
육성재와 조이가 '우리 결혼했어요'에 최연소 부부로 출연해 활약했다.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레드벨벳 조이-비투비 육성재의 가상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첫 만남을 갖기 전 육성재와 조이는 상대를 모르는 상태에서 커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두사람은 각자의 팀 멤버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스마트폰과 미션카드를 건네받았다.
육성재는 본인보다 더 흥분한 비투비 형들의 성화에 “결혼은 내가 했다”, “내 아내다”라고 주장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형들에 당황했다.
같은 시각 레드벨벳 멤버들도 비명을 지르며 당사자인 조이보다 더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조이는 “여자는 기다려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상대에게 메시지가 오길 기다렸지만 시간이 흘러도 메시지가 오지 않았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소심한 성격인 것 같다”고 말했고 발끈한 조이는 “내 남편 욕하지 말라”며 벌써부터 남편 사수에 나서 눈총을 받았다.
드디어 기다리던 남편으로부터의 메시지가 도착했고 내용을 확인한 레드벨벳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메시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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